あらすじ
태양처럼 전설이 되어버린 무협 대작. 10년을 기다려온 작품이 다시 태어났다. 〈태양의 전설 바람의 노래〉 2부, 지금 여기서 비상한다. 귀를 기울이면 때로 들을 수 있다. 자신의 입에서 무심결에 흘러나오는 노랫가락을, 즐거운 꿈을 꾸면 꾸는 대로, 감미로운 술을 마시면 마시는 대로, 슬픈 미소를 흘리면 흘리는 대로, 귀를 기울이면 은근히 유혹하는 바람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다……. 내 몸에서 내 정신에서 내 자유에서 흘러나오는 바람의 노래를 귀를 기울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