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동경하는 프랑스인과 일본인의 혼혈인 후지와라 선배.일본 신기록을 경신 중인 선배와 함께 있고 싶어서 자전거부에 입부했다.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는 극히 평범한 부원 중 하나일 뿐.그런 나에게 후지와라 선배가 말을 걸어주고 연습까지 봐준다니! 하지만 특훈이라며 야릇한 팬티를 입히고, 말로는 할 수 없는 훈련을 시키고….그러던 중 나는 선배를 훨씬 더 좋아하게 되었고, 선배와 해서는 안 되는 '그' 짓을 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