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하디 평범한 23살 대학원생 마시로. 그의 고민은 전철을 타면 치한으로 오해받고, 고백을 받았다 싶으면 사람을 잘못 본 거라 하고…. 어쨌든 크고 작은 재난이 끊이질 않는 극도의 '불행 체질'이라는 것이다. 그런 그가 어느 날, 귀갓길에 도로에서 발로 밟은 것은 무서울 정도로 아름다운 얼굴을 한 '인큐버스'…?! 니죠라고 자신을 소개한, '식욕'에 굶주린 상태였던 인큐버스는 인간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힘으로 마시로를 쾌락으로 빨아들이는데―. 안하무인 인큐버스×불행 체질 청년의 기분 좋은 동거생활 스타트!☆ ⓒSHU-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