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원생 나오와 회사원 요스케는 소꿉친구로 지낸 지 22년.<br>도쿄의 대학원 진학을 위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던 나오는<br>실은 어릴 적부터 연심을 품었었던 연상의 소꿉친구 요스케로부터<br>갑작스럽게 동거 제의 전화를 받게 된다.<br>생각지도 못한 발언에 나오는 여세를 몰아 고백하지만, 대답은 설마 했던 「그럼 나랑 사귈래?」 <br>알콩달콩한 동거 생활을 기대하지만<br>한 달이 지나도록 연인 같은 일은 하나도 없고...<br>잠깐, 이 상태는 마치 권태기 부부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