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기업 의류 회사의 카리스마 대표인 오성화는 남몰래 동경하던 작품이 있다. 젊은 시절 자신을 절망에서 구원해 주었던 멘토 같은 작품. 성공한 지금 그 작품의 원작자 남궁철이 비인기 작가로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성화는 신분을 숨기고 3류로 떨어진 만화가의 문하생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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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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