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취업에 실패하고 패배자처럼 살아가는 타이지는 자살 명소로 유명한 숲 근처 여관의 잡부로 일하던 중, 숲속에서 정체불명의 남녀와 마주친다. 햇빛을 쬐면 안 되고 밤이 되어야 마음놓고 돌아다니며 인간 없이는 살 수 없는 그들… 타이지는 ‘밤을 누려온 자들’과 마주쳐버렸다! 제1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가 세리자와 유키코의 생애 첫 다크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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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16/09/22
  • 現在の作品야곡귀 : 밤을 누려온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