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맞아, 형아가 불렀어.’<br><br>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른의 세계에 이제 막 발을 내딛은 풋풋한 소년 곽치언.<br>만사에 욕심도 집착도 딱히 없는 곽치언 20년 인생에 딱 한 가지 집착하는 것이 있었으니, <br>바로 이웃사촌형 현우종이다.<br><br>언제나 치언을 짓궂게 괴롭히며 좋아하는 망나니 같은 현우종이지만, 한편으로는 형제애인지 (그 이상인지) 아리송한 독점욕을 드러내며 위기의 순간마다 마법처럼 나타나 아군이 되어 주는 든든한 형이기도 하다.<br><br>오랜 기다림 끝에 당당히 현우종을 쟁취할 권리(?)가 주어진 치언이 드디어 의욕적인 결의를 다지는 순간. 우종의 직장 동료라는 한 예쁜 누나가 앞으로 형수가 될 사람이라며 인사를 오는 대사건이 벌어지는데?!!<br><br>평생의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한없이 사랑스럽고 당돌한 곽치언(일명 치치)과 그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함께해 온 옆집 형 현우종의 달콤유쾌한 러브 스토리!<br><br><br>#현대물 #오해/착각 #경찰/형사 #키잡물 #첫사랑 #나이차이 <br>#다정공 #초딩공 #집착공 #사랑꾼공<br>#다정수 #유혹수 #사랑꾼수 #짝사랑수 <br>#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