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 형이라고 생각해도 돼." 짝사랑하던 그와의 하룻밤…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의 '동생'?! 그 날 밤의 달콤한 키스도, 강렬한 손짓도 전부 날 속였던 거야? 일밖에 모르던 아오이는 바에서 홧김에 술을 마시던 중, 중학생 때 좋아하던 '시나군'과 운명같이 재회한다! 대화가 무르익으며 그대로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고… 그런데 그의 정체는 시나 군과 똑같이 생긴 동생 야마토였다?! "착각한 건 그쪽이잖아?"라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게다가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한 그가 다음날 신입사원으로 등장해 교육까지 맡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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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16/12/11
  • 現在の作品속았어! 첫사랑인 줄 알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