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대륙을 통틀어 유명세를 떨친 관능 소설 작가 ‘페르디’.<br>그녀는 사실 황립 도서관 야간 사서 ‘비비안’이었다.<br><br>비비안은 무사히 4번째 원고를 완성하고 출판사에 전달하는데,<br>남녀의 관계 묘사가 전혀 관능적이지 않다는 충격적인 평가를 듣게 된다.<br><br>“성관계를 직접 해 봐야 안다고? 아니, 순결 서약을 맺었는데 뭘 어떻게 해?”<br><br>불행히도 그녀는 황궁 시녀로 고용될 때 종신 계약을 맺고 강제로 동정녀가 되었다.<br><br>그리고 그녀의 순결 서약을 깨트릴 수 있는 건 오로지 황족뿐이었는데…….<br>황족이 아니라, 매일 새벽에 도서관을 찾는 현자 레이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br><br>“키스에서 섹스로 이어지는 이유, 궁금하지 않으십니까?”<br><br>닿을 듯 말 듯한 숨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절로 침이 꿀꺽 넘어갔다.<br>비비안은 레이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흰 가면 때문에 유난히 붉은 입술만 도드라져 보였다.<br><br>입술 한번 더럽게 야했다.<br><br>“원해요?”<br><br>‘원합니다…….’<br><br>저건 그림의 떡이다.<br>비비안은 그렇게 자신의 욕망을 다독이니 피눈물이 흐르는 것만 같았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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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1/10/07
  • 現在の作品역사는 도서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