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감도가 꽤 좋네… 여기를 만지면 어떻게 될까?"
처음인데도 너무 느껴버려서 몸의 떨림이 멈추지 않아…!
난 계약을 하러 왔을 뿐인데, 왜 이렇게 된 거지…?
계약을 한 건도 따내지 못해 잘릴 위기에 처한 보험회사 영업부 타지마.
그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고급 아파트의 거주민들을 직접 찾아가기로 한다.
문전박대만 당하던 타지마를 집 안에 들여 보내준 와타리다는
타지마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자신이 계약을 맺어주겠다는데!
그런데 '조건이 있다'며 그녀를 눕히며 그대로 음란한 애무를 시작하고….
너무해… 이러면 거부할 수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