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향에서 혼자 지내던 모친의 부고에 급히 고향으로 돌아온 회사원, 츠즈루. 슬픔에 잠긴 채 방문한 고향 집에 기다리고 있던 것은 소라라는 이름의 사촌이었다. 어째서인지 친척이나 이웃과도 친숙해 보이지만 그의 퉁퉁 부은 눈동자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괜찮아, 그때도 지금도 절대로 츠즈루를 혼자 두지 않을 거야." 자신만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 꺼림칙했지만 소라의 곁만이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간다. 조금씩 풀려가는 어린 시절 기억의 단편에서 그의 모습을 찾아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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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
Lezhin Comics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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