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6살이 될 때까지 남자친구 한 번 사귀어본 적 없는 모태솔로 모연.
하지만 아주 어린 나이부터 자위를 시작해 어느 의미로는 방탕한 그녀.
19세 미만 관람불가의 콘텐츠들을 즐겨왔지만 슬슬 모든 것이 시시해지는 참이다.
그런데 소꿉친구 '도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몸 좋고, 순수하고 그녀가 제일 믿을 수 있는 남자이자 늘 모연에게 충성스러운 '도하.'
모연은 그런 도하에게 소꿉놀이를 하자 제안하는데….
“나랑 소꿉장난 해보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