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포츠지 관능 소설을 좋아하는 대학생 시노노메 나기는<br>우연히 동경하던 관능 소설가?시도 타츠오를 만난다.<br>어린애 취급하는 시도에게 키스만으로 가게 하는 「입 섹스」를 배우게 되는데,<br>시도의 키스 테크닉은 장난이 아니었다…!!<br>만난 그날 유사 성행위까지 당한 데다<br>그런 자신을 소재로 시도의 신 연재가 시작된다.<br><br>「어시스턴트로서 소재 제공을 해 줘, 에로 꼬맹이」<br>「꼬맹이라고 부르지 마, 이 아저씨야!」<br><br>유사 성행위, 69 등, 시도가 주는 어른의 에로틱한 자극에<br>나기는 다음을 기대하게 되는데…?!<br><br>표제작 외, 악연 중의 악역인 라이벌의<br>에로 현장 목격에서 시작되는<br>엿보기 취향의 단편 작품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