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가신 잡무를 비롯한 동료들의 일을 자주 떠맡는 성격의 타치바나 미유.<br> 그녀의 피곤한 일상에 힐링이 되는 것은 상냥하고 잘생긴 사장, 사쿠라바 마사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다.<br>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어느날, 맞선을 앞두고 미국으로 출장간 쌍둥이 언니 미사키를 대신해 맞선에 나가게 되는데─<br> 맞선 당일, 맞선 자리에서 만난 것은... 왜 이런 데 계신 거예요, 사장님?! ⓒMotomi Nanagat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