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일 저녁 10시에는 아파트의 청결 검사가 있다. 원래는 어머니가 하지만 며칠전부터 부득이하게 내가 하고 있다. 결벽증인 마네크씨 합격. 소설가겸 독서광인 쇼넨 씨도 합격.. J씨? J씨는 어제 죽었지..참... 302호실에 사는 시계공인 D씨는 이틀전에 202호의 여류 화가인 J씨는 어제 죽었다. 그럼 남은건 301호실의 시고씨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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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4/10/04
  • 現在の作品즐거운 카소비츠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