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라운드의 원 아이드 잭! 그 분노의 폭주가 시작된다!! 페어플레이? 그런 건 개나 주라고 해!! 내 앞을 막는 놈들은 모조리 박살내 버리겠어!! 지킬 게 업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다!! 오직 질주 뿐이다!! 작가의말 □채승대 자신을 불살라 거대한 빛을 쏟아내는 슈퍼노바(초신성)처럼 후회 따윈 남기지 않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질책과 격려 바랍니다. □이승주 축구만화를 시작한 지 벌써 5번째.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한국 만화계의 최장편 스포츠 만화를 탄생시켰고, 또다른 정상에 우뚝설 수 있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도록 노력과 성의를 다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