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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친구여 우리들의 고향은 색동옷 초가집 겨울이면 온산들과 지분에 하연 눈이 덮이고 저녁연기 무럭 무럭 오르는 들창문 안에선 때때옷 입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화롯가에 부서지고 있었다.\r\n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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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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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2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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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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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Moot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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