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부류는 보다 해를 가까이 하기 위해 더욱 높은 빌딩을 올렸고 한 부류는 보다 달을 가까이 하기위해 더욱 높은 달동네로 올라만 갔다. 전자가 자의적이고 긍정적 희망적인 행위였다면 후자는 타의적이고 부정적, 절망적인 행위였다. 두 부류는 함께 인간이란 이름을 공유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상상이 전혀 허락하지 않은 다른 세계의 별종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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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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