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이 크게 되기 위해서는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는
말을 신조로 삼은 아버지때문에 미국으로 가게 된 강타는
미국땅에서 꿈과 희망의 보따리를 풀기도 전에
이상하게 일이 꼬여 살인자 누명을 쓰게 된다.
처음에는 별일 아닌 줄 알고 부리나케 내뺐지만
이미 그의 얼굴이 메스컴에 오르면서 숨을 곳 마저 없는
도망자 신세가 되고만다.
누명을 벗기 위해 발버둥치는 사이, 강타는 어느 조직에 의해
이미 계획된 거대한 음모의 수렁속으로 빠져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