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을 끝내고 나오는 녀석에게 삐삐가 왔다. 녀석이 재빨리 전화를 한다. 수화기 저편에서 비굴한 웃음소리가 들려 온다. 그 웃음은 돈 떨어졌을 때 돈을 꾸기 위한 전초전이었다. 역시 녀석의 예감은 적중했다. 하지만 무일푼인 녀석이 싫다는 말 한마디 없이 돈을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녀석은 무슨 일을 맡기 위해 어디론가 전화를 한다. 다행히 일이 있다. 녀석이 주소를 들고 어디론가 찾아간다. 70평이 넘는 호화로운 아파트에 에어로빅 복을 입은 미모의 여인이 녀석을 맞는다. 그녀가 물어본다. "혼자 왔수?" 녀석이 머쓱해 한다. 여자가 말을 한다. " 혼자 감당할 수 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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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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