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럽혀지면서도, 상처를 입으면서도
소녀는 칼을 휘두른다.
신께서 이 땅에 내려주신 은혜의 씨앗 ‘정령’.
정령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전해줌과 동시에
그 목숨이 다하게 되면
주위에 ‘저주’를 뿌리고 마는데.
이 저주를 푸는 ‘송혼사’ 소녀 알피는
자신의 몸을 깎아가며
정령의 영혼을 인도한다-.
‘삶’과 ‘죽음’이 자아내는
환상의 장례 기행록이 막을 연다.
Soukon no Shoujo to Sourei no Tabiⓒ2018 by RONA/COAMIX Approved Number ZCW-147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