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롤랑 거리 6번가에 있는 7층 저택.
일대에서 가장 높은 그 저택의 맨 위층에는 아무도 모습을 본 적이 없는 수수께끼의 건물주 보이드 씨가, 그 아래엔 각 층마다 다양한 입주자들이 살고 있었다.
3층에 사는 라벨은 온화한 인상에 성격까지 다정한 청년이다.
겉으론 평범해 보이지만 실은 [소원을 들어주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 그는,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힘을 쓰고 싶어 하지만 사람들은 무의식중에 너무나 가볍고도 무서운 소원을 비는데…
하지은 작가의 원작소설이 김희은 작가의 매혹적인 컬러만화로 재탄생!!
잔혹하기에 아름다운 그곳, [보이드 씨의 기묘한 저택]으로 당신을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