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페이지 보기 추가 서비스 안내 ※
본 작품은 2021.06.03부터 <풍혼>과 동일한 분량을
'페이지 보기'로 서비스 하는 작품입니다.
기존 ‘스크롤 보기’로 관람하시고자 할 경우,
웹툰 <풍혼> 작품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살기 위해서 악귀처럼 싸웠다. 그리고 살아남았다.
임무에 살다 임무에 죽는 특임조!
이번에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다음 임무에서도 그렇게 되라는 보장은 없다.
다음번에는 이번 임무에서 돌아오지 못한 동료들처럼 탈영병으로 처리되어 이름 모를 골짜기에서 까마귀밥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숨 막히는 피 냄새! 아비규환의 비명 소리! 이젠 그 모든 것들을 떨치고 바람이 되고 싶다.
한 줄기 바람이 되어 온 세상을 자유롭게 휘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