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응급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폴리는 담당의 니콜라스의 불쾌한 태도에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하루 18시간이나 일하는 그가 무서워 간호사들은 가까이 가려고도 하지 않는데...
얘길 나눠볼 생각으로 그의 집에 방문한 폴리는 거기서 상상도 못 했던 사실을 알게 된다. 니콜라스는 사고로 부인과 아이를 잃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쉬지 않고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었다.
폴리도 과거에 아이를 잃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지만 니콜라스의 부인과 아이의 기일에 말도 안 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