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암흑의 전사 에런 앞에 느닷없이 나타난 천사 올리비아.
그녀는 에런을 만나고자 온갖 고통을 무릅쓰고 인간계까지 찾아왔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그녀의 일편단심에 여태껏 여자에게
눈길도 주지 않던 에런의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올리비아는 천사.
죄인인 자신이 손을 댈 만한 존재가 아니다.
한편, 그렇게 고민하는 에런의 모습을 본 악마 레기온은 크게 질투하며
사랑하는 에런을 차지하려고 위험한 악마의 왕자 루시퍼와 손을 잡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