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랍 왕국에서 갓 결혼한 남편을 잃고 처녀인 상태로 미망인이 된 실리어.
그런 그녀는 라미즈 왕자의 친절함에 끌려 생전 처음 진정한 사랑이 뭔지 알게 된다.
하지만 영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실리어는 언젠가 결국 그와 헤어질 운명. 사막이 보여준 환상과도 같은 하룻밤 사랑이지만 실리어는 라미즈에게 순결을 바치겠다고 다짐한다.
그렇게 아름답고 완벽한 그로부터 사랑받는 기쁨을 알고 행복에 겨워하던 도중, 그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녀가 처녀라는 사실에 화를 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