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슨 고통이건 죽지만 않을 정도라면 정신건강에 좋은 것이다.
막상 고통을 당할 때는 괴롭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내면이 더욱 깊어진다.
주인공은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그것은 훈련이라기 보다는 생사를 넘나드는 지옥에서의 삶이었다.
훈련은 늘 실전과 같았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살아남아야 하고 상대를 죽여야하는 처절한 투쟁의 연속이었다.
인간이 견딜 수 있는 한계상황은 어디까지인가.
주인공은 그 경지를 숱하게 넘었다. 그러면서 몸을 단련시켰고 결국 그는 살아남았다.
그러나 훈련이 고통의 끝이 아니었다.
그에게는 가야할 또다른 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