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그들을 버렸고... 그들은 세상을 훔쳤다. 도둑, 사기, 탈세, 부기…
기만과 위선, 배신과 증오만이 점철된 세상 속에서 한줄기 수채화 같이 아름다운 사랑을 찾아 헤매는 두 얼굴의 사나이!
용의 옥좌를 꿈꾸는 자들에게 지옥의 철퇴를 내려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만을 쫓는 세상 속에서 두 얼굴의 야누스가 던지는 양심과 수심의 정의는 과연 무엇인가?
[작품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2018.03.12 오전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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