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희들이 밟은 잡초가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마!
말단형사 최병철은 범죄조직과 비호세력,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오히려 자신이 토끼의 밥이 되고만다. 처남인 유청학은 졸지에 고아가 된 최형사의 아들을 맡아 키우면서 침술과 의술,무예까지 가르친다. 외삼촌의 품에서 청년으로 성장한 아이는 어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거대한 세력으로 커진 범죄조직의 뿌리로 파고들어 송두리째 뒤엎을 계획을 세우는데...
[작품 공지]
*제공사 요청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