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4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신인작가 연재만화 창작지원작으로
신인 엄정현의 첫번째 장편이다.
26살 프리랜서로 살고 있는 주인공 장연욱은 밀린 카드값을
갚기 위해 방을 세놓는다.
그러나 같이 살게 된 사람은 남자,
그것도 학교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로 살아가는 19살 이범무다.
어딘지 차갑고 베일에 쌓인 범무와 연욱은 티격태격하며
기묘한 동거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날, 범무는 난데없이 연욱에게 묻는다.
"좋아해도 돼요?" [리브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