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녀 칠세부동석!! 가까이 있어도 닿기 힘든 여학생과 남학생 그들의 사이~
명문 화목고등학교에 입하게 된 재리. 남녀공학이지만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모토에 따라 남학생과 여학생은 철저히 분리된 생활을 해야한다.
입학 첫날, 깜빡하고 안 가져온 체육복을 소꿉친구 현승에게 빌리기 위해 남학생 건 물 목관에 몰래 잠입하다 여학생 대표에게 들킨 재리는 다행히 위기를 모면하지만, 하교길에 학생 회의실로 당장 오라는 교내 방송을 듣게 되는데…
초발랄 개그 신작 혜성처럼 등장하다!!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분위기의 우리 학교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 박선경 / 학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