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영은 다니던 회사에선 알바비를 떼어먹히고 살던 집에서 마저 쫓겨난다. 그런 신영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신영은 자신에게 할아버지가 남긴 집 한채가 있다는 걸 알게된다. 그 집의 이름은 시화관. 그리고 그 집에서 신영은 의문투성이의 한 남자를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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