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달콤하지만... 치명적이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r\n알렉산더 대왕과 다리우스 3세를 연인으로 설정한 매우 특이한 단편으로 \r\n막판에 주인공들의 신분이 밝혀지고 작품의 막을 내릴 때 묘한 여운을 주는 작품. \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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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6/05/01
  • 現在の作品SANCTUARY 성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