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밝고 씩씩한 폴리는 유랑극단 일행의 딸.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잘 쳐서 언젠가 음악의 도시 빈에서 일류 연주를 하는 게 꿈이었다.
어느 날 영주의 저택에서 재주를 피로하게 되고 거기서 아름다운 청년 백작 프레데릭을 만난다.
그는 우연히 폴리가 떨어뜨린 펜던트를 줍는데, 돌려달라고 부탁하러 간 폴리에게 심한 말을 던진다.
"네 거라고? 말도 안 돼. 아니면 훔쳐온 건가?"
그 펜던트에는 폴리도 모르는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CHIEKO H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