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편 : 좋아하지 않아
- '좋아한다'는 말을 많이 하면 행복해진다. 그렇게 믿는 리오에게 '좋아한다'는 말은 주문과도 같은 것. 하지만 같은 반 남학생인 카이토에게만은 리오의 주문이 통하지 않는데. 게다가 카이토에게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설렘을 느끼는 리오. 이건 대체?
2편 : 짖궂은 천사
- '오늘밤에 전화할게!' 상큼하게 미소 지으며 아유미에게 말한 것은 친구 이부키의 남동생 쇼마. 연하이면서도 어른스러운 남자아이 쇼마가 치는 장난에 아유미는 두근두근할 뿐. 그 애는 나를 좋아하는 걸까? 아니면 그냥 재미로 그러는 걸까? 사랑에 당황하는 소녀의 심리를 그린 가슴 찡한 러브스토리 제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