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난히 추웠던 1970년 마르세유, 눈 속에서 한 아이가 발견된다. 병원으로 실려 간 그녀는 간신히 목숨만은 건지는데…. 아이의 이름은 ‘자레트’. 시간이 흘러 ‘쟈레트’는 강씨 집안의 하녀로 자라며, 항상 차갑게만 보이던 강씨 집안의 장남 ‘가레스'와 묘한 기류에 감싸이게 된다. 하지만 둘에겐 이루어지면 안 되는 숨겨진 사연이 존재하는데…. 과연 그들의 사랑은 저주받은 것일까?! 그 사랑의 끝엔 무엇이 존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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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