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달 15일 업데이트]
사랑스런 한 소녀와 나이 차이가 나는 남자의 감성 러브 스토리
소녀는 시간이 빨리 지나길 바랐습니다.
그는 시간이 더디게 흐르길 바랐습니다.
소녀의 소원대로 시간은 흘러 흘러―.
소녀는 이제 징검다리 따위는 혼자 걸을 수 있을 만큼 자랐지만, 언젠가부터 그 역시 더 이상 소녀의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휴재 공지]
당월 15일 서비스 예정이었던 <녹턴(nocturne)> 99화는 휴재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