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당하게 피는, 상사병.
“딱 한 번 꿈을 보여주고, 처음으로 불러도 되는 이름을 얻었어―.”
때는 메이지, 신 요시와라. 하나카고야의 신조 아야메는 예비 유녀임에도 남자를 싫어한다.
그런 그녀에게 거상의 후계자 야사카 카즈미는 “아야메를 세 번 도와주면 낙적시키겠다”며 내기를 제안하는데…?!
HANA YANAGI by IRUKA ASAMIⓒIruka Asami 2016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HAKUSENSHA, INC., Tokyo.
Korean language translation rights in Republic of Korea arranged with HAKUSENSHA, INC., Tokyo through INTERNATIONAL BUYERS AGENT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