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몸은 맛있어 보여…깨물고 싶어」 나, 이대로 먹히는 거 아닐까…?! 통통한 체형이 콤플렉스인 모모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왔다. 그러나 전학 첫날부터 같은 반 남학생인 하기가 뒤에서 모모를 끌어안더니 두 팔과 뱃살을 만지작거리고…심지어 목덜미를 깨물기까지?! 그때부터 왠지 모르게 하기는 모모에게 장난을 걸기 시작하는데…? 통통 소녀 X 쿨한 페티시(?) 소년의 달콤하고 귀여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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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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