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녀 양쪽 기관을 모두 지니고 태어난 'IS(인터섹슈얼)' 하루.
남자이길 희망하지만 몸은 여성화가 진행 중.
그래도 씩씩한 하루의 바람은 'IS임을 숨기지 않고 살아가는 것'.
짝사랑 상대인 켄지에겐 그 사실을 고백하지 못하고 있지만...
한편, 이해가 없는 가정에서 자란 IS 미와코는
'IS의 모습으론 사랑 받지 못한다'며 하루에게 호소한다.
그리고 켄지 앞에서 하루의 비밀을...?!
확률적으로 2,000명에 한 명 꼴로 있다는 IS를
아련한 사랑으로 수놓은 감동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