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TOMOKO YAMASHITA 작품집.
첫번째 소녀, 처참한 사건의 중심에 한 소녀가 있었다. "저는 제 자신을 무적이라고 생각했어요."
두번째 소녀, 우수한 남자인 '나'를 사랑하지 않았던 '그 소녀'에 대한 회고. 세번째 소녀, 출생 신고 할 때 이미 저주를 받은 미래. 저주를 극복해야 진로를 정하는 사회. 유일하게 저주받지 않은 한 소녀는 보장되지 않는 미래가 불안하기만 하다. "저주도 못 받고 불쌍해라!"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단행본->분할본]으로 재서비스 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