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녀 쿠쿠리를 만나서는 아니 된다,
살아 있는 것을 죽음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하얀 달이 어슴푸레 빛나는 밤, 히메노 쿠쿠리는 산속에서 세 명의 불한당과 마주하고 있었다.
그러나 쿠쿠리가 흘린 피가 이계의 무언가를 부르고, 그것들이 남자들을 무참히도 이계 속으로 끌고 가는 것이었다.
……이것이 예부터 저주받아온 무녀의 전설인가──.
결코 가까이해서는 안 되는 저주받은 쌍둥이 무녀,
그리고 속속 나타나는 이능력자들이 펼치는 현대 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