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 말해봐. 소원이 뭔데?”
형한테 다 말해보라고 어깨를 툭 쳤다.
“…형, 아니…."
이어진 그의 답에 내리던 눈도 일순간 모두 멈춘 것처럼 시간이 정지되어버린 느낌이었다.
“임한울이 지마루를 사랑하게 해주세요.”
“인마, 하하하하…. 형은 너 당근 사랑하지. 내 사랑하는 동생! 그치?”
“그런 뜻으로 말한 거 아니라는 거…. 알고 있잖아, 내 말 이해했으면서.”
​아이돌 그룹 'ANGE'의 리더 한울에게 펼쳐지는 청춘 이야기 한 페이지!
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