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문가에서 태어나 부모님이 먼저 돌아가시고, 형제끼리만 사는 히노가의 3형제. 장남인 주조은 소설가로, 대단한 백수. 차남인 시로는 엘리트 가도를 달리는 샐러리맨. 셋째는 사츠키는 아직 순진한 고등학생. 친척의 권유로 나가게된 맞선에 흥미가 없는 주조는, 시로를 대역으로 맞선에 내보내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한순간에 결혼이 결정되어버린다. 이렇게 해서 3형제가 생활하는 히노가에 온 신부는 … 다름아닌 주조의 옛 여자친구였다!? 사랑한 남자, 차버린 남자 수를 알 수 없고, 파혼도 2번 경험이 있는 미녀 후타바와, 그 여동생으로 누나와는 대조적으로 수수한 사치코. 그런 2명이 같은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데…!? 마츠나에아케이 선생님이 선물하는, 형제와 자매가 테마의 하트풀스토리 2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