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 엄청난 스캔들로 인해 피신 중인 대한민국 탑 배우 최정민. 어느 날, 그녀에게 인생 최대의 시련이 찾아온다. “당신, 곧 죽을 거야.” 잘생긴 얼굴로 간담이 서늘한 말을 내뱉는 남자, 해우. 이런 말도 안 되는 헛소릴 하는 사람이 사실은 저승사자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이 이곳에 온 목적은 한 달 뒤, 최정민, 너의 죽음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말하는데……. 이거 완전 미친 거 아냐? 은늘하의 로맨스 장편 소설 『이별을 그리는 동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