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에게 선택된 인간이 있다고 믿어?' '난 선택된 인간'이라고 믿는 한 여자 츠츠이 에아.
그녀는 어디를 가든 부잣집 딸 츠츠이였다.
대우받고 칭송받는듯한 주변 환경들…
그런 그녀가 어느날 꽃꽂이 강연회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젋은 남자와 충돌하고 마는데…
왠지 모르게 그의 호의에 끌리는 에아는 그에게 끌리고 만다.
병원 원장인 아버지 몰래하는 그와의 데이트는 언제나 찌릿하기만 한데…
그와 나눈 고통속에서 필사적으로 쾌락을 찾아가는 에아는 쾌락의 달콤함에 함정이 있다는 것을 놓치고 마는데...
어느날 뉴스에서 절망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 에아는 어둠에 휩싸이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