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판타지물, 학원물, 키잡물, 뱀파이어공, 까칠공, 소심수, 순진수, 귀염수]
부모님을 여의고 고모 댁에 눈칫밥 먹으며 얹혀사는 진구.
사촌에게 시달리던 진구는 같은 반 친구 현빈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고액의 아르바이트를 소개받는데….
한 달에 두 번 현빈의 형인 현준의 수발을 들면
푸짐하게 식사할 수 있고 30만 원도 벌 수 있다.
크게 어렵지 않다는 얘기에 제의를 수락하지만,
알고 보니 뱀파이어인 강씨 형제들에게 피를 제공하는 일이었는데….
과연 순진한 진구는 이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