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연소 대통령을 노리는 태민 재단 이사장, 손현성.
현성의 보좌관이자 화려한 스펙을 가진 여자, 한민서.
그녀를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있던 현성.
정치부 기자인 동혁이 민서에게 관심을 보이자 질투에 그녀가 자신의 약혼자라고 거짓말한다.
그의 거짓말 때문에 대선까지 한시적인 약혼녀가 된 민서는 마음을 드러내는 그에게 점점 끌리는데…….
“……사랑해. 알지?”
쿵.
심장이 내려앉아 버릴 것 같았다.
“…….”
“대답해. 알지, 내 맘? 얼마나 너란 여자에게 미쳐 있는지도.”
“……예.”
“그럼 됐어. 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