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습이라도 너 따위 의식하지 않는걸!"
무대의 주역으로 발탁 된 마야는 같은 극단원의 마츠다와 파트너가 되어
정사 장면 연기를 연습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연기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자신만만하게 마츠다 따위는 의식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것과는 달리 마야는 온몸이 저릿해지는 감각에 당황하는데…!
연기인지 실재인지 알 수 없는 두근거리는 매일!
[작품 공지]
제공사의 요청으로 2018.01.17 오전11시 30분경
대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