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직 세상의 정의를 위해 살아왔던 기자 이준열.
하지만 그는 세상에 배신을 당하고 악마와의 계약으로 이 세상 사람들을 심판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된다.
그의 눈에 띄면 그게 누구라도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는 GTA와 같은 시스템을 얻게 되었고 심판하는 사람들의 숫자만큼 돈과 기술 포인트를 얻으면서 힘을 키울 수 있게 된다.
그 힘으로 이준열은 자신을 배신한 세상에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단행본의 연재 회차 정보]
연재회차정보 : 1~25회
연재회차정보 : 26~50회
연재회차정보 : 51~75회
연재회차정보 : 76~100회
연재회차정보 : 101~125회
연재회차정보 : 126~150회
연재회차정보 : 151~179회 (완결)